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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프레미에르비죵 파리’展 5만 6000여 바이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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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C등대

작성일19-10-23 08:35 조회2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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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056개 업체 참가 혁신적 기능성 소재 전시

창의적 패션 산업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 ‘프레미에르비죵 파리’가 지난 달 파리 노르 빌뺑뜨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0~2021 추동 시즌 컬렉션에 특화된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5만 6,154명의 방문객이 참관하고, 230개 신규 전시업체를 포함 총 2,056 개 전시 업체가 최신 개발 소재들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이번 에디션은 친환경 패션, 패션 분야의 디지털화, 스포츠와 패션 세계 사이의 끊임없는 연결, 혁신과 신진 창의성에 대한 지원 등 글로벌 섬유 산업계의 주요 이슈들에 초점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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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열린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전시회는 2056개 업체가 참가하고 5만 6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뤘다

먼저 1,200㎡ 규모로 꾸며진 친환경 패션 전용 공간 ‘스마트 크리에이션’ 섹션에서는 선별된 50 개 전시업체가 보다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이며 윤리적인 패션을 위해 원자재 소싱부터 산업 공정에 이르는 최신 혁신 기술들을 총망라 전시했다.

스포츠 및 기능성 분야의 가장 큰 혁신 소재와 텍스타일 공급 업체를 소개한 ‘스포츠 & 테크’ 섹션에서는 의류를 통한 보호 및 단열이라는 주제로 혁신성을 갈망하는 5만 6,000여 방문객이 함께 한 공간이었다. 또 60㎡ 공간으로 꾸며진 가죽 부문의 특별한 쇼케이스인 PV 매뉴팩처링 레더 섹션에서는 ‘Les Compagnons du Devoir’와 협업으로 38개의 가죽 가방, 신발, 의류 제작 업체의 기술과 노하우를 집중 조명했다.

프레미에르비죵 디자인은 28개의 신규 업체와 영국 섬유 디자인 콩쿠르 TexSelect의 최종 결선 진출자 24 명을 포함 총 248개 전시업체들의 최첨단 창의성을 소개하는 자라였다. 프레미에르비죵에 인수되면서 TexSelect의 차기 2020년 9월 에디션은 PV 어워즈와 통합돼

‘PV Awards Next Gen’이라는 명칭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11번째 PV 어워즈는 네덜란드 디자이너 Bart Hess가 의장을 맡았다. 가장 훌륭하고 독창적이며 혁신적인 원단 및 가죽의 수상자는

프레미에르 비죵 홈페이지 뉴스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션 및 액세서리 브랜드 생산에 필요한 제작 노하우와 보다 다양한제작 소싱 제안을 강화한 PV 매뉴팩처링 섹션에는 5개 대륙 278개의 패션 봉제 업체가 참가했다.

◇ 성황을 이룬 컨퍼런스 프로그램

이번 가을 에디션에서는 업계의 도전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시회의 통찰력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방문객들의 관심과 신뢰에 보답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영감을 주면서 새로운 컬렉션 창작 과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프레미에르비죵 패션팀은 매 시즌 독점적인 패션 정보를 제작하며 연구를 통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시즌엔 특별히 더 많은 방문객들이 컨퍼런스에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3홀의 이노베이션 토크 에어리어에서는 업계의 미래를 위한 주요 과제를 주제로 컨퍼런스가 열렸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미국의 5,000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패션에 대한 기대와 우선 순위를 확인하는 IFM과 프레미에르비죵의 친환경 패션 소비자 트렌드에 관한 새로운 연구 결과 발표에 많은 빙문겍들이 관심을 보였다.

6홀에 위치한 패션토크 에어리어에서는 프레미에르비죵 패션팀이 20/21 추동 시즌을 전망하고 발표한 독점적인 패션 세미나가 진행됐다. 패션 세미나 참석자가 14% 증가했으며, 세미나 내용에 대한 방문객들의 실질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 성공적인 1주년을 맞이한 프레미에르비죵 마켓 플레이스

이번 에디션에서는 지난해 9월 시작된 프레미에르비죵 마켓 플레이스가 1주년을 맞았다. 이 B2B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방문객들이 전시회에서 시작된 업무 관계를 온라인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한다. 지난 1년간의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었다. 6만 5000명의 방문객, 80만회의 페이지 뷰, 온라인상 7500개 제품 등록, 3500번의 제품 주문 등이 성과를 말해준다.

◇ 프레미에르비죵 마켓 플레이스는 계속 성장한다

9월부터 328개 업체의 액세사리 제품 제안을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있다. 프레미에르비죵 얀 섹션의 원사 및 섬유는 2020년 2월부터 마켓 플레이스에 합류할 예정이다. 바이어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러닝 제품과 재고 제품을 위한 새로운 스톡 서비스, 기능 서비스가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구현될 것이다.

◇ 전 세계 방문객들이 참가하는 필수 전시회로 자리매김

이번 전시회에는 5만 6154명의 창의적 패션 전문가들이 방문했다. 이중 74%는 해외 방문객으로 방문객 수치는 지난 해 9월 전시회 대비 1,89%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려운 글로벌 경제 상황 및 타이트한 전시회 전후 일정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소폭 감소했다는 분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레미에르비죵 파리’는 주요국 패션 전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행사로 인정받으며 이번에도 136개국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주요 방문객은 유럽 국가 출신 비중이 가장 많다(73%) 이 중 프랑스 방문객이 전체의 30%를 차지하며 전년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 8%를 차지한 이탈리아가 이었고, 영국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이어 스페인(5%), 독일(4%), 벨기에 순이며 스웨덴, 덴마크 등 창의적 위치를 차지하는 북유럽 국가들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아시아 국가들의 방문객 수치가 증가해 전체의 12%를 차지했다. 이 중 중국이 1위(전체의 5%), 그 뒤를 일본과 한국 순이었으며,

이들 상위 3개국은 작년 9월 전시회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북미 국가들의 참가는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방문객의 5%를 차지했고, 작년보다 방문객 수치가 증가한 터키는 3% 비중으로 8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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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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